본문 바로가기

중국

칼 빈슨 항모 전단은 어디에? 트럼프의 농단인가? 언론의 설레발인가? 그 동안 한반도로 향했다고 알려진 항모전단 칼 빈슨호가 한반도가 아닌 인도양으로 향했다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당초 4월 15일 김일성 생일을 맞아 북한 김정은 정권이 새로운 핵실험을 강행할 것에 대한 경고 차원으로 항모전단을 전개해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알려졌었다. 이에 미국 당국자가 확인하고 한국 국방부도 사실을 확인해주어, 4월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유언비어가 난무하게 한 단초를 제공한게 사실이다. 그러나 4월 19일 현재 한반도로 향했다는 칼 빈슨호는 어디에 있을까? 한반도와는 동떨어진 인도양의 순타해협을 지나는게 찍힌 사진이 한장 공개되면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거짓인게 들통나고 말았다. 이를 시간순으로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 4월 8일 칼 ..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 모함 10선 바다위를 떠다니는 공군 기지로서의 항공 모함의 우수성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입증되어 왔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 모함인 Nimitz Class는 미국 해군이 운용하는 반면, 세계 10 대 항공 모함 중 3 대가 아시아 해군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Nimitz Class, US Nimitz Class는 97,000t의 최대 적재량으로 세계 최대 항공 모함이다. 이 클래스의 첫 번째 항공모함은 1975 년 5 월에 배치되었으며, 10 번째이자 마지막 배인 USS George H.W. BUSH (CVN 77)는 2009 년 1 월에 시운전을 마쳤다. Nimitz Class는 약 50년 동안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중급 수리를 한 번만하면 될 정도로 디자인 되었다. 332.8m 길이의 항모는 60 대 이상의 항.. 더보기
Apple pushes new China clean energy programs to help suppliers become carbon neutral Just a few days after CEO Tim Cook joined the Council for Sustainable Urbanizationto fight climate change in China, Apple this evening has revealed a handful of new programs in China that promote the use of clean energy. Apple says that the programs will help avoid 20 million metric tons of greenhouse gas pollution in China between now and 2020, which is the equivalent of removing 4 million veh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