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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아이폰 7은 안 깨진다? 애플 특허 출원 아이폰 떨어뜨려도 `화면 안깨진다’ ...특허출원 애플이 아이폰을 떨어뜨려도 화면을 깨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폰아레나는 22일(현지시간) 미특허청 발표를 인용, 센서와 충격 보호기를 이용하는 방식의 애플의 기술을 소개했다. 오는 27일 모토로라는 업계 최초로 ‘부서지지않는 화면(shatterproof screen)’을 내세운 모토로라 드로이드터보2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하지만 애플은 이미 이에 대응한 준비를 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특허청의 22일자 특허출원 발표 내용에 따르면 애플은 ‘전자기기에서의 능동적인 스크린 보호(Active Screen Protection for Electronic Devices)’라는 이름의 유리화면 보호 기술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더보기
삼성의 포스 터치 기술 특허 출원, 갤럭시 S7에 이 기능 채용 가능성 암시해 GSM Dome은 월요일 (미국시간) 삼성의 포스 터치 기술 특허 출원이 갤럭시 S7에 이 기능 채용 가능성을 암시해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2014년 4월 9일 “터치 입력 장치 및 이를 갖는 전자 장치”라는 특허를 한국특허청에 출원했고, 이는 오늘 발간되었다. 이 특허는 손가락이 다양한 압력 정도로 터치스크린 혹은 키보드에 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손가락의 압력 정도에 따라 터치스크린과 키보드는 다른 전압들로 반응한다. 이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 S-펜과도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GSM Dome은이 특허 출원과는 별도로 소스들을 통해 삼성이 자사 차기 플랙십 갤럭시 S7에 포스 터치 기능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