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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잉글랜드와 0-0 조 1위 16강행 한국이 잉글랜드와의 FIFA(국제축구연맹) U-17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비기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새벽 칠레 코킴보 프란시스코 산체스 루모로소 스타디움서 열린 잉글랜드와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서 0-0으로 비겼다. 앞서 1, 2차전서 우승후보 브라질과 아프리카 복병 기니를 연달아 물리치며 16강행을 확정지은 한국은 2승 1무, 조 선두로 A조, C조, D조 3위 중 한 팀과 8강행을 다투게 됐다. 플랜 B를 가동하겠다는 최진철 감독의 공언대로 백업 자원들이 대거 투입됐다. 유주안과 이상헌이 최전방을 책임진 가운데 박상혁, 장재원, 이승모, 유승민이 2선을 형성했다. 포백라인은 황태현, 이상민, 김승우, 윤종규가 형성했다. 골.. 더보기
'여중생 임신' 기획사 대표 무죄? 다시 대법원 재판 받게된다니.....그야말로 헐~ '여중생 임신' 40대 기획사 대표, 다시 대법원 재판 받는다 오늘자 지면을 채운 뉴스 가운데 한 헤드라인이다. '다시 대법원 재판' ‘여중생 임신’ 40대, 다시 대법원 판단 받는다 ‘유죄-유죄-무죄-무죄-재상고’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임신시켰으나 “사랑한 사이”라고 주장해 무죄 판결을 받은 40대 연예기획사 대표가 또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조모(46)씨는 2011년 8월 자신의 아들이 입원해 있던 서울의 한 병원에서 만난 A양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수차례 성폭행하고 임신시킨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고 한다. 1ㆍ2심 재판부는 조씨의 혐의를 인정해 각각 징역 12년과 징역 9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조씨는 “사랑해서 이뤄.. 더보기